퀸슬랜드 최북부 지정 지역 이민 협정(FNQ DAMA), 9월 12일 발효

 118ee010d246228e0f206389eb012b85_1569284 

 

퀸슬랜드 주 북부 지방 도시를 위한 ‘지정 지역 이민 협정(DAMA: Designation Area Migration Agreements)’이 9월 12일 발효됐다. 


퀸슬랜드 주 북부 지방 도시를 위한 ‘지정 지역 이민 협정(DAMA: Designation Area Migration Agreements)’에 따라 해외 기술자들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직업군이 발표됐다.

첫해에는 식당 관리인(restaurant supervisor), 정비사(mechanics), 요리사(cooks), 차일드케어 직원(childcare workers), 농장 검사원(farm inspector) 등 70여 개 직업에 200개의 비자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체 리스트 확인하기

5년 동안 실행되는 ‘퀸슬랜드 최북부 지정 지역 이민 협정(Far North Queensland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 :FNQ DAMA)은 지난 9월 12일 발효됐으며, 이에 따라 카소와리 코스트(Cassowary Coast), 테이블랜드(Tablelands), 마리바(Mareeba), 케언즈(Cairns), 더글라스 샤이어(Douglas Shire)의 기업과 고용주들이 케언즈 상공회의소(Cairns Chamber of Commerce)를 통해 기술 이민자들을 후원할 수 있게 됐다.

FNQ DAMA는?

‘퀸슬랜드 최북부 지정 지역 이민 협정(Far North Queensland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 :FNQ DAMA)은 임시 기술 부족군 비자(TSS visa: Subclass 482)의 노동 계약과 연속성을 띠게 된다.

내무부의 노동 협약 승인을 받은 기업은 ‘임시 기술 부족군 비자(TSS visa: Subclass 482)’ 프로그램에 따라 해외 근로자를 지명할 수 있다.

FNQ DAMA는 고용주가 후원하는 비자 프로그램으로, 개별 근로자는 독립적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 고용주들은 내무부에 DAMA 노동 협정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 먼저 지정된 지역 대표(Designated Area Representative: DAR)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DAMA로 알려진 ‘지정 지역 이민 협정’은 지역 업체들이 기존의 숙련 기술 이민 프로그램보다 더 많은 해외 근로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지정 지역 이민 협정에 따라 지정된 지역의 고용주들은 숙련된 기술자 혹은 반-숙련 기술자들을 후원할 수 있으며, 개인은 이 프로그램에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 없게 된다. 개인은 지정된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고용주에 의해, 주계약서에 명시된 직업에 속한 경우에 후원을 받을 수 있다.

호주에서는 노던 테리토리, 서부 호주 골드필즈, 빅토리아 주 그레이트 사우스 코스트, 애들레이드 시, 남부 호주 지방 도시, 뉴사우스웨일즈 주 오라나 지역에서 ‘지정 지역 이민 협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출처: SBS KOREAN         

, , , , ,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2019 골드코스트 크리스마스 이벤트

댓글 0 | 조회 111 | 추천 0
2019 골드코스트 크리스마스 이벤트​-​“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라고 하면, 단연코 해변을 빼놓을 수 없죠? 크리스마스 핵인싸들의 성지! 여기서 사진 찍으면 바로 인스타각! 부산… 더보기

2019 브리즈번 크리스마스 이벤트

댓글 0 | 조회 323 | 추천 0
2019 브리즈번 크리스마스 이벤트​-​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죠. 호주도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불빛을 밝히기 시작했습니다.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곳![브리즈번]편부… 더보기

호주의 크리스마스 연휴

댓글 0 | 조회 103 | 추천 0
호주의 크리스마스 연휴​-​한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곧 찾아옵니다.​​호주의 크리스마스는 한국과 어떻게 다를까요?​개개인마다 다르지만, 호주의 회사들은 보통 길게는 한달, 짧게는 1… 더보기

Trick or Treat ! 호주의 할로윈을 즐겨보아요!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파티]

댓글 1 | 조회 249 | 추천 1
10월 말이면 호주 전역에서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 다양한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데요.​그래서 오늘은 '2019년 호주의 할로윈 파티'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그 전에, 혹… 더보기

브리즈번 10월 봄꽃 자카란다 축제 "Bloom Festival 2019"

댓글 0 | 조회 427 | 추천 0
브리즈번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자카란다 축제​10월17일(목)부터 열리는 브리즈번의 봄꽃 축제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매년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선정되는 UQ에… 더보기

시드니의 대표적인 할로윈 축제 ! [시드니좀비워크SYDNEY ZOMBIE WALK 2019]

댓글 0 | 조회 719 | 추천 0
곧,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지요?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1년에 단 한번 열리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할로윈 축제 ! [시드니좀비워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 하였는데요.… 더보기

[DAMA: 호주의 지정 지역 이민 협정] NSW 오라나

댓글 0 | 조회 116 | 추천 0
‘오라나-지정 지역 이민 협정(Orana DAMA)’을 통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직업은 간호사, 요리사, 목수 등 73개에 달한다.뉴사우스웨일즈 주의 오라나 지방 개발(Regi… 더보기

[DAMA: 호주의 지정 지역 이민 협정] 노던 테리토리

댓글 0 | 조회 124 | 추천 0
새로운 ‘노던 테리토리 – 지정 지역 이민 협정(NT DAMA)’을 통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직업은 요리사, 바리스타, 회계사, 목수 등 127개에 달한다.5년간의 지정 지역 … 더보기

11월 16일 시작되는 지방 취업 비자, ‘세부 내용 점검’

댓글 0 | 조회 169 | 추천 0
2019년 11월 16일부터 호주에 새로운 지방 취업 비자가 도입될 예정이다. 지방에 거주하며 일하는 외국인 숙련 기술자들에게 제공될 491비자는 연간 1만 4000개가 제공된다.… 더보기

봄의 기운! 보라꽃의 향연, 2019 그라프톤 자카란다 축제 Grafton Jacaranda Festival…

댓글 0 | 조회 284 | 추천 0
호주를 곧 보라빛으로 물들일, 호주의 벚꽃 “자카란다”의 계절이에요!봄이 되면 호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로 보라색의 꽃을 피우는 나무입니다.자카란다가 절정을 … 더보기

[DAMA: 호주의 지정 지역 이민 협정] 서부 호주 ‘골드필즈’

댓글 0 | 조회 83 | 추천 0
시행 첫해 ‘골드필즈 - 지정 지역 이민 협정’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직업은 회계사(Accountant: General), 카펜터, 요리사(Chef), 트럭 운전사 등 72개… 더보기

[DAMA: 호주의 지정 지역 이민 협정] 애들레이드 & 남부 호주

댓글 0 | 조회 138 | 추천 0
남부 호주 주가 '지정 지역 이민 협정(DAMA: Designation Area Migration Agreements)’에 따른 후원 가능 직업 174개를 발표했다.남부 호주 주의… 더보기

[DAMA: 호주의 지정 지역 이민 협정] 빅토리아 주, 그레이트 사우스 코스트 지역

댓글 0 | 조회 99 | 추천 0
'그레이트 사우스 코스트, 지정 지역 이민 협정’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직업은 요리사(Chef/ Cook), 트럭 운전사, 자동차 전기 기술자(Automotive Electr… 더보기
Now

현재 퀸슬랜드 최북부 지정 지역 이민 협정(FNQ DAMA), 9월 12일 발효

댓글 0 | 조회 98 | 추천 0
퀸슬랜드 주 북부 지방 도시를 위한 ‘지정 지역 이민 협정(DAMA: Designation Area Migration Agreements)’이 9월 12일 발효됐다.퀸슬랜드 주 북… 더보기

“끝없는 교착 상태”… 지방 거주 영주권 신청자, 비자 불확실성 비난

댓글 0 | 조회 135 | 추천 0
연방 정부가 이민자들의 지방 정착 장려책을 논의하는 동안, 이미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영주권 대기 기간이 늘어나는 부당 대우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미 반 에트벨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