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인 오늘, 호주의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울프 크릭”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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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인 오늘, 제가 있는 브리즈번은 비가 오네요.

이 시점에서 호주에서 벌어졌던 충격 실화를 소재로 만든 영화, “울프 크릭을 소개합니다.  

 

레그 매클레인 감독의 작품으로2005년 울프크릭 (Wolf Creek)1편이 개봉되었고,  

20132편이 개봉되어 호평을 받았는데요. (한국에선 2017년 개봉)

 

해당 시리즈의 내용은 충격적이게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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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줄거리

악몽이 시작되는 그곳 (울프 크릭) | 사라진 681명의 사람들... 그곳에 악마가 기다리고 있다! | 전세계를 경악시킨 충격 실화 울프크릭의 살인마

{호주에선 해마다 3만명의 실종신고가 잇따른다. 그 중 90%는 한달 내에 발견되지만, 많은 수는 영원히 사라지기도 한다. 호주 서부 브룸, 1999....}
  영국에서 온 크리스티와 리즈는 젊고 매력적인 배낭여행객. 호주의 바닷가 도시 브룸에서 유쾌하고 호탕한 시드니 출신의 청년 벤을 만나 함께 아웃백을 여행하기로 하고, 낯선 여행지에서 로맨스와 쾌락을 맘껏 즐긴다. 한바탕 파티를 끝낸 후 그들이 향한 다음 여행지는 '울프크릭'. 사막 한가운데 운석이 떨어진 거대한 크레이터 '울프크릭'은 미스터리한 사건들로 전설이 된 장소이기도 하다. 여행의 기분에 들뜬 젊은이들은 두려움마저 흥분으로 받아들이지만, 농담처럼 주고받던 이야기들이 현실이 되고, 사막한가운데 고립된 그들에겐 상상할 수 없는 지옥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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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의 줄거리

그와의 게임에서 지면 처참한 죽음뿐이다!

호주 오지를 여행하는 독일 배낭여행객 커플 ‘루트거’와 ‘카트리나’는 울프 크릭 운석구덩이를 관광하고 돌아가다 히치하이킹에 실패하고 허허벌판인 외딴 곳에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때 그곳에 홀연히 나타난 돼지 사냥꾼 ‘믹 타일러’. 믹은 시내까지 태워주겠다는 자신의 호의를 두 사람이 무시하자 무섭게 돌변하여 루트거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피투성이가 되어 겨우 도망친 카트리나는 지나가던 영국 청년 ‘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악마의 광기 어린 살인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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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는 없고 유투브 영화에서 구매 또는 대여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들이 꽤 많이 연출되니까 13일의 금요일인 오늘, 불금 보내시길 바라면서

영화가 괜찮으셨다면 평가는 댓글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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