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도시 봉쇄 4월 8일 해제…“코로나 전쟁 승리 신호”

발렌타인 0 2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시작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이 4월 8일부터 도시 봉쇄를 해제한다. 발원지 우한까지 교통을 정상화하면서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마침내 승리했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후베이성 정부는 다음 달 8일부터 우한 도로 통행 금지를 해제하고 교통과 사람 이동을 재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우한 시민은 스마트폰 앱(응용 프로그램)의 건강 코드 색깔이 녹색일 경우 우한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이에 앞서 우한을 제외한 후베이성 내 다른 도시들은 이달 25일부터 먼저 교통을 정상화한다. 도시 간 이동도 재개된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4/202003240373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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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부터 중국 내 봉쇄되어 있던 도시들은 봉쇄해제를 할 것이라고 하네요.

기사 상으로는 코로나 전쟁 승리 신호라고 되어 있지만,

경제 전문가들은 중국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바닥까지 왔다고 보고 있어요..

 

공포심으로 인한 경제 침체이긴 하나 

한두달 지나고나면 상황은 좀 누그러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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